티스토리 툴바





텐쇼우 원년(1573년) 7월, 엣츄의 혼란을 잠재운 우에스기군(軍)은 카스가야마로 돌아와 축하연을 벌였다. 그 자리의 누구나가 카게카츠와 카게토라 두 사람의 활약상에 도취되어 있었다.
호쿠죠 가에서 양자로 온 카게토라를 쭉 마음에 걸려하던 켄신은 카게토라를 진정한 우에스기 가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카게카츠의 여동생인 하나히메와 결혼시키기로 결심한다.
이내 카네츠구는 축의품을 사기 위해 오센과 둘이서 나오에쯔로 갔다. 돌아오는 길에 비를 맞게 된 두 사람은 바닷가의 어느 어부의 집에서 비를 긋게 되고, 어색한 분위기에 빠진다.
한편, 그 무렵 카네츠구의 본가인 히구치 가에서는, 어머니인 오후지가 몸져눕는 일이 잦아졌다.
다음해, 천하통일을 노리는 오다 노부나가로부터 켄신에게 갑자기 낙중낙외도*가 보내져 온다. 그 그림에는 황궁으로 향하는 켄신과 같은 무장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. 카네츠구는 이 그림이 노부나가가 켄신에게 보내는 도전장이라고 생각하여, 진의를 확실히 하기 위해 노부나가의 사자로 온 하츠네와 함께 노부나가가 있는 기후 성으로 향했다.


天正元年(1573年)7月、越中の混乱を治めた上杉軍は春日山に戻り、祝い宴を開いていた。席上、だれもが、景勝(北村一輝)・景虎(玉山鉄二)二人の活躍ぶりに酔いしれてた。
北条氏からの養子である景虎の身の上を、ずっと不憫(ふびん)に思っていた謙信(阿部寛)は、景虎を真に上杉家の人間として向かえるため、景勝の妹の華姫(相武紗季)と婚儀を決意する。
早速、兼続(妻夫木聡)は祝いの品を買いに、お船(常盤貴子)と二人で、直江津の町に出かけた。帰り道、雨に降られた二人は、浜辺の漁師小屋で雨宿りをすることになり、気まずい雰囲気に陥る。
一方、その頃、兼続の実家の樋口家では、母・お藤(田中美佐子)が病で床に伏すことが多くなっていた。
翌年、天下統一を狙う織田信長(吉川晃司)から謙信にいきなり洛中洛外図が送られてくる。その絵には、御所に向かう謙信らしき武将の姿が描かれていた。兼続は、絵は信長の謙信に対する挑戦状と考え、真意を確かめるため、信長の使者として来た初音(長澤まさみ)とともに、信長のいる岐阜城へと旅立つのだった。



낙중낙외도 :
http://ja.wikipedia.org/wiki/%E6%B4%9B%E4%B8%AD%E6%B4%9B%E5%A4%96%E5%9B%B3
내일쯤 추가해 넣을게요'ㅅ')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Posted by ˘